당뇨병 환자 수 증가로 대부분 당뇨병에 대해 인지는 하고 있으나 질환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얕습니다. ‘흔한 만성질환’ 정도로 여기지만 합병증 유무, 인슐린 기능·분비에 따라 위험도가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질환인데요. 새해를 맞은 2026년부터는 당뇨병 질환의 본질과 위험도를 제대로 들여다보는 것은 어떨까요?
당뇨병 전 단계는 아직 당뇨병은 아니지만 당뇨병을 향해가는 상태를 말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 2024 당뇨병 팩트시트에 따르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4명, 65세 이상은 2명 중 1명이 당뇨병 전 단계에 해당합니다. 곳곳에 도사리는 당뇨병 위험을 낮출 전략을 모색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