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찍은 사진 중 너무나 인상적으로 ‘왜곡된’ 사진.

IMG_5703

중국 소주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한 남자와 어떤 여자의 다리가 찍힌 이 사진은 좀 묘하다. 하지만 사실을 알고 나면 별 거 없다.

남자는 이 여자 ‘아이’의 아버지고, 사람이 많은 관광지에서 딸이 지치고 힘들어 투정 부리는 걸 달래 주느라고 안아 주는 중에 안는 자세를 고치려고 아이를 살짝 들어 올리는 중에 이 사진이 찍혔을 뿐이다. 게다가 공교롭게도 아이가 딱 받아졌을 때 치마가 살짝 들쳐졌고, 그래서 보기보다 훨씬 더 다리가 많이 노출되어 보였을 뿐이다.

그럼 나는 이것을 어째 찍었냐고? 정말 어쩌다 실수로 셔터를 눌렀는데 이 컷이 찍혔을 뿐이다. 찍히고 나서 나도 놀랐지만, 현실과는 완전히 다른 왜곡된 사진의 분위기가 너무 야릇해서…. 그러니까 그 왜곡의 폭이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잊히지 않는, 내가 찍은 사진 중 가장 오묘한 사진이다.

 

작업일지

PTAM 소스 컴파일에 성공함. README.txt의 내용을 잘 읽고 차근차근 따라하면 큰 문제가 없다.
김혁만 교수님의 홈페이지를 다시 수정하였다.
아바타 팀 미팅의 내용을 수정하였다.
논문 주제가 내려왔다.

– CUDA를 이용한 렌더링
– 구글 웨이브를 통해

이번 주 미션들이 많이 생김. 플래너를 참조

.

네이트 시맨틱 – 헝그리 잭(스) : 시멘틱 이전에 검색의 질을 높여야 하지 않을까?

버거킹에서 햄버거를 먹는데 트레이에 깔린 종이에서 이런 것을 보았다.
왜, 시드니에서는 버거킹이 헝그리 잭?
– 호주는 왕을 섬기는 나라, 왕이 둘이 될 수 없기 때문에?
– 굶어 죽은 시드니의 영웅 ‘잭’을 기억하기 위해서?
궁금하면 시멘틱 검색 해 보세요.
궁금했다. ‘왕’ 때문일까, ‘영웅’ 때문일까?
집에서 네이트로 접속해 검색을 해 보고 나서 나는 아연실색했다.
첫째로  ‘헝그리 잭’ 이 아니라 ‘헝그리 잭스’ 란 점이다.
헝그리 잭의 영문 표기는 Hungry Jack’s 이이다. 그러므로 잭 보다는 잭스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둘째, 왕 vs 영웅 구도로 몰아가면 왠지 볼만해서였나? 정답은 둘 다 아니라는 점이다.
시멘틱 검색을 해 본 결과가 이따위다.
‘헝그리 잭’이나 ‘hungry jack’ 이나 검색 결과가 거기서 거기다. 정답을 적은 네이버 블로그의 한 분을 제외하거는 전부 다 틀린 답을 적고 있다. 그나마 그 정답이란 것도 정답이란 근거가 없어 결국 어떤 것이 정답인지는 검색으로 알 수가 없다.
그럼 구글의 검색 결과를 볼까?
구글에서 ‘헝그리 잭’을 검색하면 ‘호주에는 왜 버거킹이 아니라 헝그래잭일까?‘라는 블로그로 연결이 된다. 여기서 말하는 것이 정답이며, 위키피디아의 영문을 친절히 한국어로 번역해 주셨다.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을 멈출 수 없었다. ‘시맨틱’ 하기 이전에 정보의 질부터 먼저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굳이 시맨틱을 들먹이지 않아도 국내에 유명한 네이버, 다음, 야후 들도 ‘헝그리 잭’이라고 치면 그 나물에 그 밥 뿐인 정보 밖에 찾을 수가 없다.
그럼 헝그리 잭을 영어로 치면 어떻게 될까? 이 포스트를 보시는 분들은 조금 귀찮으시겠지만 직접 해 보기를 바란다. 국내 검색 엔진들은 별로 말할 것도 없다. 구글에서는 어떻게 나오나?
아마도 구글에서는 제일 처음으로 헝그리 잭스의 홈페이지가 나올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 네 번째 쯤 검색되는 결과가 위키피디아의 헝그리 잭스 내용이다. 이 위키피디아에 들어가면 놀라게 된다. 왜 위키

12월 22일 작업일지

엄청나게 많이 한 일은 없다. 연하장을 쓰고 OpenSceneGraph 예제 하나를 돌려보았다.

토익 L/C 문제를 하나 풀어 봐았다. 점점 늘어가는 오답 횟수.

노트북에서 링킹 에러가 났는데, 디버그 모드에 디버그 lib 파일을 정해줘야 하는데 그렇게 안 해서 에러가 난 듯하다.

집에 와서 OpenSceneGraph의 레퍼런스를 PDF로 작성하려다가 LaTex에 손을 대야 했다.
결국 오늘도 세 시 취침인가…

[내일 Plan]
연하장을 더 사서 보내자. 작성된 연하장은 주소를 물어 보내도록 하자.
오후 4시 30분에 팀과 미팅이 있을 예정이니 늦지 않도록 하자.
햄버거 먹고 싶다…

Heart Goes Boom!

가사번역 : 이스렌느 전뇌연구소 (http://blog.naver.com/motivity8811)

<가사불펌은 금지입니다. 가사를 사용할땐 출처를 지우지 마세요> 

 

 

노래 : 아키야마 미오(Cv. 히카사 요코)

 

花は恥らうもの 鳥はさえずるもの

하나와하지라우모노 토리와사에즈루모노

꽃이란 수줍하는 법 새는 지저귀는 법

目立つのは嫌だけど 何で歌作っちゃう

메다츠노와 이야다케도 난데우타츠쿳챠우

눈에 띄는건 싫지만 어떠한 노래든지 만들수 있어

指は爪弾くもの リズムは刻むもの

유비와츠마비쿠모노 리드무와키자무모노

손가락은 튀기는 법, 리듬은 새기는 법

仲間がいれば最強 息を合わせ行こう

나카마가이레바 사이쿄오 이키오아와세유코오

동료가 있으니까 최강이야, 호흡을 맞추어 나가는거야

ベースが肝心 どんな物、人だって

베이스가칸진 돈나모노,히토닷테

베이스가 중요해 어떠한 물건, 사람보다도

耐震強度はOK 縦に横に揺さぶるよ

타이진쿄오도와OK 타테니요코니유사부루요

내진강도는 OK 가로세로로 흔들어봐

喜怒哀楽 ジャズベのボディに 全部ワタシが詰まってる

키도아이라쿠 쟈즈베노보디니 젠부와타시가츠맛테루

희로애락 재즈베이스의 바디에는 전부 내가 깃들여있어

春夏秋冬 二十四時間 うなるハートは無休

슌카쥬우토오 니쥬우욘지칸 우나루하아토와 무큐

봄여름가을겨울 24시간 노래하는 마음은 쉬지않아

Bo Boom Boom Boom Boom!!

 

 月は降り立つもの 衛星(ほし)は打ち上げるもの

츠키와 오리타츠모노 호시와 우치아게루모노

달이란 내려다보고 있는 법, 위성(별)이란 쏘아올리는 것

日々世界進化中 だから ぼーっとできない

히비세가이신카유우 다카라 보옷토데키나이

나날이 세계는 진화중이야, 그러니까 멍~하게 있을순 없어

風は生み出すもの 壁は越えてくもの

카제와 우미다스모노 카베와코에테쿠모노

바람은 생겨나는 것, 벽이란 뛰어넘는 법

アガったら深呼吸 殻を破りゆこう

아갓타라 신코큐우카라오 야부리유코오

올라섰다면 심호흡을 하며 틀을 깨어 나아가는거야

ルートが肝心 どんな人生だって

루트가 칸진 돈나진세이닷테

루트가 중요해, 어떤 인생이라든지

夢や憧れ探して 西に東に ひた走るよ

유메야아코가레사가시테 니시니히가시니 히타하시루요

꿈이나 동경하는 것을 찾아, 서쪽으로 동쪽으로 그저 달려갈거야

無我夢中 四本の弦に 全部未来をゆだねてく

무가무츄우 욘혼노츠루니 젠부미라이오유다네테쿠

무아몽중 네 가닥의 현에, 전부 미래를 맡겨나갈게

五里夢中 道に迷っても 即興で軌道修正

코사토무유우 미치니마욧테모 솟쿄오데키도오슈우세이

오리몽중 길을 잃어버려도 즉흥적으로 궤도수정

Bo Boom Boom Boom Boom!!

美しき重低音 信じて感じてGoes on!

우츠쿠시키 쥬우테이온 신지테칸지테 Goes on!

아름다운 중저음을 믿고 느껴봐 Goes on!

喜怒哀楽 ジャズベのボディに 全部私が詰まってる

키도아이라쿠 쟈즈베노보디니 젠부와타시가츠맛테루

희로애락 재즈베이스의 바디에는 전부 내가 깃들여있어

春夏秋冬 二十四時間 うなるハートは無休

슌카쥬우토오 니쥬우욘지칸 우나루하아토와 무큐

봄여름가을겨울 24시간 노래하는 마음은 쉬지않아

Bo Boom Boom Boom Boom!!

Day&Night Anytime

Boom Boom Boom!!

 

 

가사번역 : 이스렌느 전뇌연구소 (http://blog.naver.com/motivity8811)

Let’s Go

케이온 캐릭터송(K-ON Character Image Song Series) – 아키야마 미오 – ‘Let’s Go’ (Mio ver.)

가사번역 : 이스렌느 전뇌연구소 (http://blog.naver.com/motivity8811)

(*가사 번역 감사합니다)

レッツゴー! レッツゴーゴー! レッツゴー! レッツゴーゴーゴー! *4

렛츠 고! 렛츠 고 고! 렛츠 고! 렛츠 고 고 고!

 

やっちゃった! 8時起床 ヤバイ 誰も起こしてくれない

얏챳타! 하치지키쇼오 야바이 다레모 오코시테쿠레나이

큰일났어! 8시기상 위험해, 아무도 깨워주지 않았어

 

観覧車よりもジェットコースターgogo 景色よりスピード

칸란샤오리모 쟈트코스타 gogo 케시키요리스피도

관람차보다 제트코스터 gogo 경치보다 스피드

 

發車スタンバイちょっと不安だね

핫샤 스텐바이, 춋토 후안다네

발차 스탠바이, 조금 불안하네

 

ここまで来たら 締めるシートベルト おk!?

코코마데키타라 시메루시토베르토 오케이!?

여기까지 왔다면 시트벨트를 체우고 오케이!?

 

ギリギリ遅刻, 言い訳ジョーク, どうなの調子, 下がり調子

기리기리치코쿠 이이이와케 조오크 도오나노죠오시 사가리죠오시

아슬아슬지각, 변명은 농담, 어떤 장단, 내려가는 장단

 

シンドイ時も ナミダな時も 諦めないで、さあ行くよ

신도이토키모 나미다나토키모 아키라메나이데, 사아이쿠요

지루할 때도 눈물날 때도 포기하지말고, 자아, 가는거야!

 

赤点 Shock Shock Shock

아카텐 Shock Shock Shock

낙제점은 Shock Shock Shock

 

信号 Wait Wait Wait

신고오 Wait Wait Wait

신호는 Wait Wait Wait

 

気まぐれ Rock Rock Rock

키마구레 Rock Rock Rock

변덕은 Rock Rock Rock

 

もっと行ける

모옷토 이케루

좀 더 갈수있어

 

反省しても 後悔しないで

한세이시테모 코오카이시나이데

반성은 해도 후회하지는 말아줘

 

どうにか『レッツゴー』!

도오니카 『렛츠 고』!

어쨋든 『렛츠 고』!

 

レッツゴー! レッツゴーゴー! レッツゴー! レッツゴーゴーゴー! *2

렛츠 고! 렛츠 고 고! 렛츠 고! 렛츠 고 고 고!

 

ダイエット! そう気にしてんの

다이어토! 소오키니시텐노

다이어트! 그렇게 신경쓰고 있던거야?

 

普段食事カロリーオフコース

후단쇼쿠지 카로리 오브 코스

평상시 식사 칼로리는 물론

 

チェックメイトよりも王手でしょSoSo 人生波乱バージョン

체크메이토요리모 오오테데쇼 SoSo 진세이하란버젼

체크메이트보다 장군이야 SoSo 인생파란버젼

 

順調そうな日も もしか裏返る

쥰쵸오 소오나히모 모시카우라가에시루

순조로울것 같은 날도 어쩌면 반대일지도 몰라

 

もっと強くなって 二度と振り返らない おk!?

못토 츠요쿠낫테 니도토후리카에라나이 오케이!?

좀더 강해져서 두 번 다시 되돌아 보지 않는거야 오케이!?

 

持ち込みお菓子、宿題したし、思考は無限、ああゴキゲン

키치코미오카시, 슈쿠다이시타시, 시코오와 무겐, 아아고키겐

과자도 가져왔고, 숙제도 끝냈고, 사고는 무한, 아~ 기분좋아

 

オイシイ時も、ヨッシャな時も 全力出して、さあ行くよ

오이시이토키모, 욧샤나 토키모  젠료쿠다시테, 사아이쿠요

맛있을 때도, 읏샤할 때에도 전력을 내서, 자아, 가는거야!

 

青空 Go Go Go

아오조라 Go Go Go

파란 하늘로 Go Go Go

 

スカートCheck Check Check

스카토 Check Check Check

스커트는 Check Check Check

 

飛箱 Jump Jump Jump

토비바코 Jump Jump Jump

뜀틀은 Jump Jump Jump

 

もっと行ける!

못토 이케루!

좀더 갈 수 있어!

 

楽しいだけが基準でいいじゃない

타노시이 다케가 키쥰데이이쟈나이

즐거운 것을 기준으로 둬도 상관없지 않아?

 

まかせて『レッツゴー』!

마카세테 『렛츠 고』!

맡겨만줘 『렛츠 고』!

 

「絶対時計」はまわるまわる

「젯타이토케이」와 마와루마와루

「절대시계」는 돌고 돌아

 

失敗しても戻れないよ

싯파이시테모 모도레나이요

실패해도 돌아올 수 없어

 

いっぱい寝たら充電完了

잇파이 네타라 쥬우텐칸료오

잔뜩 자고나면 충전완료

 

声を会わせ『レッツゴー』!

코에오 아와세 『렛츠 고』!

목소리를 모아서 『렛츠 고』!

 

明日お休み、本日金曜日、約束10時、いつもの場所

아시타오야스미, 혼지츠킨요비, 야쿠소쿠쥬지, 이츠모노 바쇼

내일은 휴일, 오늘은 금요일, 약속은 10시, 언제나의 장소

 

ハジケル時も、憂鬱な時も出遅れないで、さあ行くよ

하지케루토키모, 유우우츠나토키모 데모쿠레나이데, 사아이쿠요

힘이 넘칠때도, 우울할 때도, 늦지않도록, 자아! 가는거야!

 

みんなで Clap your hands

민나데 Clap your hands

모두함께 Clap your hands

 

毎日 Chance Chance Chance

마이니치 Chanc Chance Chance

매일이 Chance Chance Chance

 

身軽に Jump Jump Jump

미가루니 Jump Jump Jump

홀가분하게 Jump Jump Jump

 

もっと行ける!

못토 이케루!

좀 더 갈 수 있어!

 

楽しいだけが基準でいいじゃない

타노시이다케가 키쥰데이이쟈나이

즐거운 것을 기준으로 둬도 상관없지 않아?

 

とにかく『レッツゴー』!!!

도니카쿠 『렛츠 고』!!!

어쨋든 『렛츠 고』!!!

 

レッツゴー! レッツゴーゴー! レッツゴー! レッツゴーゴーゴー! *4

렛츠 고! 렛츠 고 고! 렛츠 고! 렛츠 고 고 고!

Kernel Compile, 에러 투성이.

내 젠투 리눅스 설치는 삽질 투성이,
 아유 힘들어 ㅠㅠ 아유 힘들어.

내가 맨날 밥먹듯이 만나는 에러는 …

md: Waiting for all devices to be available before autodetect
md: If you don’t use raid, use raid=noautodetect
md: Autodetecting RAID arrays.
md: Scanned 0 and add 0 devices.
md: autorun …
md: … autorun DONE.

VFS: Cannot open root device “sda6” or unknown-block(0,0)
Please append a correct “root=” boot option; here are the available partitioins:
Kernel panic – not syncing: VFS: Unable to mount root fs on unknown-block(0,0)
Pid: 1, comm: swapper Not tainted 2.6.31-gentoo-r6 #5


Call Trace:
…..

붉은 박스로 된 VFS ~ 이 부분은 정말 알기 어렵네 ㅠㅠ
왜 이런 에러가 나는 것일까?

내가 알기로는 VFS라는 것은 여러 다른 파일 시스템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함인데..
이 VFS가 sda6라는 나의 root device를 읽을 수 없다고 되어 있다.

어떤 짓을 해도 부팅이 되지 않으므로 일단 make defconfig으로 .config를 생성하기로 했다.
의외로, ATA/ATAPI/MFM/RLL supprot는 체크 해제 되어 있고, Serial ATA (prod) and Parallel ATA (experimental) drivers에만 체크가 되어 있다.

Serial ATA (prod) and Parallel ATA (experimental) drivers
* ATA ACPI Support
* SATA Port Multiplier support
* AHCI SATA support
* ATA SFF support
* Intel ESB, ICH, PIIX3, PIIX4 PATA/SATA support
* AMD/NVidia support
* Generic ATA support
* Intel Pata MPIIX support
* Intel PATA old PIIX support
* Intel SCH PATA support

Multiple devices driver support (RAID and LVM)
* RAID support
* Autodetect RAID arrays during kernel boot
* Device Mapper support
* Mirror target
* Zero Target

SCSI device support
-*- SCSI device support
[*] legacy /proc/scsi/ suppor
<*> SCSI disk support
<*> SCSI CDROM support
[*]   Enable vendor-specific extensions (for SCSI CDROM)
<*> SCSI generic support
[*] Verbose SCSI error reporting (kernel size +=12K)

이와 같은 설정을 사용하니, 부팅이 가능했다.
이것저것 고쳐야 할 것이 많지만, 이제 시작이다.

* 2월 26일 추가 사항
“Serial ATA (prod) and Parallel ATA (experimental) drivers”
“AHCI SATA support”를 반드시 활성화.
디스크 로딩 부터 안 되는 단계이므로, 모듈로 만들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Intel Pata MPIIX support”
“Intel PATA old PIIX support”
“Intel SCH PATA support”
이 세 가지는 현재 내 하드웨어 부팅에 큰 관련이 없음.

“Multiple devices driver support (RAID and LVM)”
“RAID support”
“Autodetect RAID arrays during kernel boot”
“Device Mapper support”
“Mirror target”
“Zero Target”
모두 모듈로 설정해도 문제 없음

“SCSI device support”
“Verbose SCSI error reporting (kernel size +=12K)” 체크 해제해도 상관 없음

그래픽 디바이스 설정에서 프레임 버퍼를 모듈이 아닌 Y로 설정해야 vesafb 모듈이 생성됨

Mediawiki 다시 살려내기

미디어 위키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관하기 좋고,
블로그는 자료를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서 좋다.

이번에 너무 성급히 젠투 서버를 밀어버리는 바람에 위키를 다시 살리느라 고생을 좀 했는데
실제로 해본 경험을 적어두도록 한다. 위키를 살려내는 과정을 위키에 적을 수는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