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것은 내 생각이 이러이러하게 했더니 결과 따단 하고 나오는 통쾌함이 있어서였어요. 그리고 좀 더 공부하고 난 후에는 프로그래밍의 철학이 그 외의 영역과 많은 부분에서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진리는 하나다 라는 메타포를 프로그래밍에서 발견했다면 지나친 과장일까요? 세상 많은 것들이 의외로 프로그래밍의 잠언으로 해석해도 교훈적이라는 생각히 듭니다. 가령, 이건 아주 단순한 예인데,… 생활코딩에 남긴 글.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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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대충 대강대강 써내려가는 글.
일산 최군맥주 라페스타 점 방문
감자튀김과 맥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최군맥주. 혼자서도 간단히 즐길 수 있은 분위기가 맘에 든다.
맥북 프로에 리눅스 민트 설치.
민트 시나몬 버전은 맥 OSX 만큼이 나 깔끔한 인상을 준다. 이로써 변태력 +1 상승!
나이 먹어서 백발이 되어도 ‘유쾌하게’ 프로그래밍 하고 싶어. 문득 그런 상상을 해 보니 행복해지더라.
작은 비전 하나가 생겨난 것 같아.
빈 속이 편하군.
떡볶이 먹으니 졸립다. 너무 먹었네. 바로 일어나서는 빈 속으로 오는 것이 좋겠구나. 머리도 멍하고 졸립기도 엄청나게 졸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