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코딩에 남긴 글.

제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것은 내 생각이 이러이러하게 했더니 결과 따단 하고 나오는 통쾌함이 있어서였어요. 그리고 좀 더 공부하고 난 후에는 프로그래밍의 철학이 그 외의 영역과 많은 부분에서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진리는 하나다 라는 메타포를 프로그래밍에서 발견했다면 지나친 과장일까요? 세상 많은 것들이 의외로 프로그래밍의 잠언으로 해석해도 교훈적이라는 생각히 듭니다. 가령, 이건 아주 단순한 예인데,… 생활코딩에 남긴 글. 계속 읽기

빈 속이 편하군.

떡볶이 먹으니 졸립다. 너무 먹었네. 바로 일어나서는 빈 속으로 오는 것이 좋겠구나. 머리도 멍하고 졸립기도 엄청나게 졸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