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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대충 대강대강 써내려가는 글.

  • X Japan – Jade

     

    Walk through the light to find the shadow,
    Til’ your gods stall you from the edge,
    Sunk in the thought, the feel, the distance,
    Was it your secret?
    Stop holding your fear, let memory live and die alone.
    No need to be there, let your desire scream,

    Til’ you feel alive.
    ‘Cause you are beautiful,
    Your scars are beautiful,
    Like the jade.
    You’ll still shine, when you sink into the sea,
    When the bleeding scarlet jealousy, carves the way you believe.

    Brink of the light, the wings of the night,
    Look into the eyes of fallen angels,
    Sink like a stone into the dark,
    Where no light can touch.
    Will god break my fall?
    I feel the mystery, tries to take me along,
    To the end of the world, where I still believe,
    The colour is from your eyes.

    ‘Cause you were beautiful,
    Your blood was beautiful, yesterday,
    I still hide at the seam of memories,
    Oh, I still hold my rosary, beneath the pain of life.
    Where the tears, when the bloody face of love, they take away the stain,
    Know that the stars of the sky,
    Glow in the ocean,
    The art of life,
    Makes me wanna die in the colour of heaven.

    Oh, another day has gone,
    Another friend has gone into the flame,
    It’s burning now, jibun de kirisaita mune no kizuato sae birei ni naru made.

    Oh, ’cause you are beautiful,
    Your scars are beautiful, like the jade,
    You’ll still shine, when you sink into the sea,
    When the bleeding scarlet jealously carves the way you believe,
    Now and forever, you’ll be loved,
    Let your destiny lead your heart
    My j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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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추억도 있고 나쁜 추억도 있지

    좋은 추억도 있고 나쁜 추억도 있지. 후회들 때도 있구. 그치만 후회 같은 거 하느라 삶이 비관적으로만 보이더라도 꼭 과거의 내가 잘못만 했던 건 아니거든?

    또 오늘을 살면서 내가 처한 상황이 마냥 나쁘지만도 않다는 걸 깨닫는다.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어떤 조건은 꽤 유익한 것이 될 수 있지.

  • 谷村新司 祇園祭 歌詞

    谷村新司 祇園祭 歌詞

     

    祇園祭

    歌:谷村新司
    作詞:谷村新司
    作曲:谷村新司

    化野をぬけて 清滝へ向かう
    祇園祭りの遠ばやしを
    逃がれるように 宿につけば
    心細さもつのる
    渡月の橋を 渡りきるまでは
    振り向いちゃいけない 自分の過去だけは
    真顔になった君は去年
    確かにこの宿にいた
    あー宵山の 人波にまぎれて
    あー握りしめた 君の手を覚えてる今も

    祇王の夢と祇女の涙
    庭に佇み夕暮れまで
    悲しすぎるわ女はいつも
    男の為に生きてくなんて
    結婚するより このままの方が
    一生懸命 生きれるみたいと
    つぶやく君は 僕よりずっと
    大きく見えた旅の宿
    あー宵山の 人波にのまれて
    あー流れてゆけ 若すぎる恋の痣よ

    風の噂に聞くこともない
    祇園祭りに さらわれたまま
    君の写真も少し黄ばんで
    僕もいくつか年老いた
    もっと男で いられたならば
    君も女でいられたならば
    恋に走れたあの年の夏
    帰ることない暑い夏
    あー宵山の 人波のどこかを
    あー愛している あの人も流れているだろう

    あー祇園祭りの 遠ばやしが聞こえる
    あーあの日のまま あーあの日のまま
    あーあの日のまま あーあの日のまま

    via 谷村新司 祇園祭 歌詞.

  • 잡소리 #3

    내 액시스 프레임워크가 보다 강력한 무언가를 가지게 되면 좋겠네.

  • 잡소리 #2

    잘 해서 끝까지 가는 건 아니고 실력이 좋아서 끝까지 가는 거 아니다. 그 가는 길이라는 거, 니가 하는 걸 사랑해야 그렇게 될 수 있는 거다.

  • 잡소리 #1

    병신 짓도 꾸준해야 하고, 잡소리도 일관되어야지.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돼.

     

  • 관심 있어하는 키워드들

    교보문고 북로그에 가면 책 조사한 리스트들이 있다. 구매할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오늘 조사한 관심 있어하는 키워드를 정리해 보았다. 무작위이며 순서는 없다.

    • 웹 해킹
    • html5
    • css3
    • Javascript
    • node.js
    • Django
    • MySQL
    • 건강
    • 죽음
    • 당뇨
    • 정의 (justice)
    • 총, 균, 쇠
    • 한국 현대사
    • 심리
    • 철학
    • 중고등교재
    • 고전
    • 자동차정비
    • 수학
    • 통계
    • 미적분
    • 패션
    • 인문교양
    • 일반 소설

     

  • 작고 가볍고 빠르게, 그리고 쉽게

    그동안 집중한답시고 너무 진득하게 오랫동안 무얼 잡고 끌어 보곤 했는데, 이게 지금 보니 별 성과는 없고 사람 기분만 착잡하게 만들게 하는 것 같네. 그냥 작게, 가볍게, 빠르게, 그리고 쉽게 쉽게. 예전의 내가 보면 “산만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휙휙 변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 것 같다.

    어떤 일을 잡고 어떤 시간 동안 하려고 맘 먹었지만, 잘 되지 않아서 딴짓만 하다가 시간을 낭비했어. 예전 같음 아아~왜 시간을 낭비했지 하면서 탓을 하면서 침울해지곤 했어. 그렇지만 이제는 방식을 바꿔 보려고. 이제는 이런 일이 있다면 에, 그래? 뭐 어쩔 수 없지. 다음 일로 넘어가! 하면서 그냥 슥삭 다음 일로 넘어가려고 생각을 해. 그래야 마음도 가볍고 또 새롭게 다른 일을 하면서 분위기 전환도 되는 거지. 한 가지 일을 잘 안되는 데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잡고 있는 건 바보 같아 보여.

    그냥 심플하게 방법을 바꾸어 보는 거야. 훨씬 나은 것 같아. 기분 전환을 위해 노력하는 일도 꽤 많아졌고 산책 같은 것도 많이 하게 되었어. 왜, 내가 프로그램 짤 때 KISS(Keep It Simple & Stupid) 원칙 지키라고 하잖아.  재미로 시작하는 것이 더 오래, 강하게 남는다고 했잖아. 그런 깨달음을 내 일반적인 생활 패턴에도 적용해 보기 시작하는 거야.

  •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 단상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보면 인간이 때로는 위대하게 보이고 내가 짠 코드가 버그나는 걸 보면 인간이 대개 멍청하다는 걸 느낍니다.

  • 기분이 좋다!

    요즘은 대체로 기분이 좋다! 운동의 덕택이다!!

  • 생활코딩에 남긴 글.

    제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것은 내 생각이 이러이러하게 했더니 결과 따단 하고 나오는 통쾌함이 있어서였어요. 그리고 좀 더 공부하고 난 후에는 프로그래밍의 철학이 그 외의 영역과 많은 부분에서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진리는 하나다 라는 메타포를 프로그래밍에서 발견했다면 지나친 과장일까요?

    세상 많은 것들이 의외로 프로그래밍의 잠언으로 해석해도 교훈적이라는 생각히 듭니다.

    가령, 이건 아주 단순한 예인데, 변수명을 보기 좋게 지으라는 교훈을 들죠. 실생활에서 확장해 느껴 볼 수 있습니다. 개념을 명쾌하게 설정하고 다른 것들과 구분되게 하라는 일반적인 말들과 일맥상통하죠. 또한 어떤 개념을 말할 때 비슷해 보여도 같음과 다름을 잘 가려 구분하라는 말과 비슷해 보입니다.

    전 오랫동안 즐겁게 프로그래밍을 하기로 결심했어요. 이렇게 세상에 멋진 일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며 일할 수 있는 것이 꿈입니다. 이 대한민국에서는 프로그래머의 대우가 박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이나, 저는 이러한 낭만(?)을 가지고 일하고 싶어요. 그런 세상이 여기서도 이뤄 질 수 있다고 말하고 싶어요.

  • 일산 최군맥주 라페스타 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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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튀김과 맥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최군맥주. 혼자서도 간단히 즐길 수 있은 분위기가 맘에 든다.

  • 맥북 프로에 리눅스 민트 설치.

    맥북 프로에 리눅스 민트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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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 시나몬 버전은 맥 OSX 만큼이 나 깔끔한 인상을 준다.

    이로써 변태력 +1 상승!

  • 작은 비전이 하나 생겼다.

    나이 먹어서 백발이 되어도 ‘유쾌하게’ 프로그래밍 하고 싶어. 문득 그런 상상을 해 보니 행복해지더라.

    작은 비전 하나가 생겨난 것 같아.

  • 맥북.

    맥북.

    맥북 프로가 생겼어.

    맥북 프로.

  • 빈 속이 편하군.

    떡볶이 먹으니 졸립다. 너무 먹었네.

    바로 일어나서는 빈 속으로 오는 것이 좋겠구나. 머리도 멍하고 졸립기도 엄청나게 졸립고.

  • 향 피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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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을 피운다. 살짝 뭔가 잡내가 났던 내 방에 정돈된 향이 자리잡는다.

  • 의정부 형집

    어쩌다 오늘 저녁은 이 곳으로 오게 되었네. 오리 생고기도 먹고 자고 가게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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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 Cr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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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의 J Crema 라는 곳인데 일터 근처라 자주 마시러 온다. 하지만 난 카르페 디엠이 조금 더 맘에 들긴 해 ^^;